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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6 16:52 사진 그리고 여행

갑잡스러운 날씨의 변동으로 꽃소식에 대한 내용들이 조금씩 올라온다.  겨울 동안 움츠리고 인고의 세월을 겪은 만큼 신선한 빛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다시 화려한 꽃을 피우는 것으로 일단락된다. 

 

제일 먼저 겨울의 마지막을 알려주는 매화축제가 시작된다.  광양, 하동 지역의 매화마을이 봄소식을 전하는 축제를 시작한다.  광양의 매화축제가 시작되면, 동백꽃도 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매년 차이는 있지만 벚꽃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에는 동백이 시들기 때문에 조금은 아쉬움이 남지만, 매화시기에는 생생한 색상을 가진 동백을 볼 수 있다.  광양에서 조금 멀기는 하지만 강진의 백련사나 고창 선운사에서 흐드러진 동백꽃을 볼 수 있다.  하드디스크를 날리지 않았다면 서랍 속 사진이라도 올리겠지만, 작년 9월 이후의 사진만 남아있으니 조금은 밋밋한 포스팅이 된다. 

 

광양 매화축제 : 3월 22일~3월25일

사이트에는 매화 개화 상황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다.  하단 로고에 사이트 링크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사람이 있는 곳을 피하기 때문에 아마도 축제 2~3일 전 쯤 방문할 가능성이 높다.

 

기상청의 테마예보를 찾아보면 쉽게 개화시기를 짐작할 수 있다.  물론 주변에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 있다면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개화시기를 알 수 있는 기상청을 들러보는 것이 좋다.

 

아직 벚꽃 개화시기는 아직 올라와 있지는 않지만, 평년 기준으로 생각을 하면 될 것 같다. 

 

기상청 사이트는 벚꽃을 연결해 놓았는데 아직 2014년도 예측은 업데이트 되지 않았다.  하단 사진은 축제 사이트에서 올려 놓았다.

 

사진 상으로는 전반적인 개화현황은 초기단계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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