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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2 15:24 사진 그리고 여행

상사화.  절꽃이라고 불리는 상사화는 꽃이 가지고 있는 독성이 단청을 넣은 나무에 벌레가 꼬이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사찰에 필요했다고 한다. 

 

이런 상사화가 요즘 꽃무릇이라는 이름으로 전라도 지역에서 축제를 열 정도로 일반화되었다.  예전에는 이 꽃이 가지고 있는 이름 때문에 가정에서는 화단에 가꾸지 않는 꽃이었다.  그렇지만 세월 속에 금기 시 되는 요소가 희석되다보니 가끔씩 아파트 주변이나 화단에서 가끔씩 눈에 띄어 일반화된 수준을 느낄 수 있다. 

 

지난 가을 반려견 둥이와 산책을 하던 중 발견한 상사화.   저녁 노을이 나뭇잎 사이로 보케현상을 일으켜 좋은 배경을 만들어 줄 듯 하여 담아 놓았던 것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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