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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파이트에서 모습을 보여준 미셸 로드리게스는 처음부터 운동선수로 자신의 첫작품을 끊었다.  운동선수로써의 이미지 때문이었는지 2002년에는 매 회마다 한 명의 여전사를 만들어 내는 레지던트 이블에 출연하여, 작고 다부진 체구에 중성적인 이미지로 어딘지 모르게 섬뜻한 느낌을 주는 배우로 각인되었다.  아바타에 같이 출연한 시고니 위버는 박사라는 타일틀을 달고 나왔지만 로드리게스는 군복을 입고 나와 또 다시 여전사의 이미지를 다시한번 각인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녀의 모습도 레지던트 이블에 출연한지 7년이 넘었고, 강력한 이미지에 성숙한 여인의 모습이 느껴지는 나이가 되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내년이면 32세가 되는데, 성숙하고 부드러운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이다.  요즘은 동안인 사람들이 많아져서 나이를 좀 더해야 되는 시대가 되기는 하였지만, 나이에 걸맞는 모습을 갖지 못하는 것도 사실은 그리 썩 보기 좋은 것은 아니다.  특히 외모보다 정신연령이 지극히 낮아 보이는 경우는 혐오스럽기까지 하다.  나이라는 것은 연륜을 의미하는 것이고 연륜은 축적된 경험을 근간으로 하지만 말하는 내용이나 자기 도취에 빠져서 사는 것만큼 보기 싫은 것도 없다.  미쉘 로드리게스의 모습에서는 성숙미와 여성스런 아름다움이 여전사 이미지 속에 흐르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미쉘 로드리게스의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아바타 시사회 사진과 잡지 컷에서 로드리게스의 다른 모습을 발견하고 다시한번 놀란다.  아쉬운 점은 레지던트 이블에서도 그렇고 아바타에서도 죽음을 맞는 배역인 점이다.
미쉘 로드리게스의 활약상을 보기 위해서라도 꼭 보러가야할 영화라는 생각은 나만의 생각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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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큄맹 2009.12.28 10: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분 로스트에서도 나왔었죠 시즌2에서...

    강렬한 인상에 비해 빨리 죽었던 케릭터 ;;;

  2. naturis 2009.12.28 10:42 신고  Addr  Edit/Del  Reply

    레지던트 이블에서 본 그녀군요. 좀비가 되서 죽었던가요.. 중간에 야시시한 복장은 서비스로 넣어주신거 같네요 ㅎㅎ

    • Brian Yoo 2009.12.28 12:06 신고  Addr  Edit/Del

      서비스는 아니구요. 그녀의 강력한 인상과 여전사같은 이미지가 해변가에서도 그대로 드러나더군요. 절벽에서 뛰어내리고 사다리 타고 올라가고, 그래서 재미있어서 올려 놓았습니다. 방문 감사드리고요 자주 놀러 오십시요

  3. 페레그린 2009.12.28 10: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예전에 로스트에서 이 배우를 본 적이 있었는데, 아바타에서도 나오더라구요^^
    연기를 정말 잘하는 것 같고, 정말 호감형인 배우라는 생각이 들어요~
    영화속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안타까움도 공감합니다!

    • Brian Yoo 2009.12.28 12:07 신고  Addr  Edit/Del

      영화관에서 이 배우를 잘 모르는 학생들이 짱이쁘다고 하더군요. 독특한 매력이 넘치는 배우라고 생각됩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많이 부드러워지기도 했지요.

  4. 큄맹 2009.12.28 23:06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아이디가 특이한가요?? ㅎㅎ 많은 분들이 컴맹 으로 착각 하시기도 합니다. ㅋ 오랜시간 제 별명이라서요 ㅎ.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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