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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만하면 생각나는 영화는 The Others이다.  샤밀란이 식스센스로 아름다운 고스트 영화를 만들었다면 니콜 키드만과 알레한드로는 디 아더스라는 아름다운 고스트 스토리를 만들어 냈다.  니콜키드만이 나온 또 다른 영화를 꼽으라고 한다면 뮤지컬 영화였던 "물랑루즈"를 손꼽는다.  콜드마운틴이라는 영화도 기억에 남기는 하지만 그 영화는 르네 젤위거라는 배우로 더 기억이 남는 영화이다.  니콜 키드먼으로 기억되는 영화는 그다지 많지 않다.  개인적으로 아름답게 만들어놓은 밀납인형 같은 그녀의 모습이 인간적이지 않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에도 뮤지컬로 다시한번 그녀의 이름과 얼굴로 기억이 되는 영화가 될 수 있을지 의문이 생긴다.  그러나 이번 뮤지컬에 나오는 배우들도 만만치 않다.  라틴계 섹시 아이콘의 한명인 페넬로페 쿠르즈와 케이트 허드슨 그리고 마리온 코틸라르와 같은 배우들이 과연 들러리가 될지는 모를 일이다.  그리고 이들 중 누군가가 르네 젤위거처럼 주인공을 압도하는 조연을 할 지도 모를 일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소피아 로렌 할머니를 보는 것도 또다른 재미가 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몇일 전 시사회에서 사진이 굴욕사진으로 올라오기도 했지만 그녀는 이미 10월 GQ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면서 이번 영화의 프리세일즈를 하였다.  
이번 뮤지컬이 뮤지컬의 고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나 팬텀오브 오페라 그리고 물랑루즈와 같은 수작이길 기대해 본다.
나인 컷, 나인 시사회,GQ,물랑루즈,디아더즈, 사진작가 Craig의 작품, Elle 잡자(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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