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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성형미인 투성이다 보니 미인이 참 흔해졌다.  성형 중독증이 걸린 사람들도 생기고 있다.  그런 성형중독의 대표 케이스이면서 후유증을 겪은 사람으로 선풍기 아줌마라는 이름으로 잘알려진 사람이 있다.  선풍기 아줌마는 성형중독의 피해자이면서 자기 자신에 대한 가해자가 되었지만, 그래도 선풍기 아줌마는 재기에 성공하여 노래를 부르고 있다는 방송을 본 기억이 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안젤리나 졸리는 섹시한 여배우라는 태그가 따라 다닌다.  그러나 여전사의 이미지와 강한 이미지라는 선입관을 강화시켜주는 외모라는 느낌을 버릴 수 없다.  국내의 모 여배우는 입술 두깨 갱신의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너무 두툼한 입술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안젤리나 졸리의 입술도 부담스러운 부분 중의 하나였다.  기록갱신의 대열에 있었을 것으로 생각한 안젤리나 졸리는 91년에도 별다른 차이가 없는 모습니다. 
존보이트를 아버지로 둔 안젤리나 졸리는 고등학생 시절 모델활동을 시작하지만 성공적이지는 못했다(첫 두장의 사진).  그 이후 존보이트와 소원해 진 관계를 개선하려는 의지가 없이 2002년 자신의 성인 Voight를 없애고 현재의 Agelina Jolie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툼레이더와 가족간의 불화에 종지부를 찍는 강한 여전사의 모습에서 묘한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계기가 된 첫번째 사진이 다름 아닌 94년에 사진 작가 Michel Bourquard의 사진이다. 

Michel Bourquard의 94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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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smopolitan815 2010.02.12 04:31 신고  Addr  Edit/Del  Reply

    예전에도 이뻤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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