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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에서 이제는 의류가 아닌 인테리어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시작 영역은 Light분야이다.  그러나 그 모양은 그리 신선한 것은 아니다.  유행처럼 각을 넣어 만들어 내던 그 형태를 유지하였다는 점에서 뭐 그리 대단할 것은 없다.  이런 정도의 등이라면 어디서든지 쉽게 구할 수 있다.  이러한 등이 디젤이라는 이름과 붙어 가격이 올라간 것을 럭셔리로 인정하는 사람은 구입을 하겠지만 아르마니나 프라다와 손잡고 명품폰입네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ODM공급을 계약을 한 것이고, 그것을 어느 누구도 럭셔리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앞에서는 , 정말이야?”할지는 몰라도 뒤돌아서면 천박한 취향에 뻘짓거리한다는 비웃음을 살 뿐이다.  이번 디젤의 디자인도 뭐 그런게 아닐까 싶다.  역시 의류 디자인과 모델의 사진을 찍은 사진작가의 사진기술은 높이 사고 싶다.  역시 전문가의 손은 다르다.  나도 전자동 찰칵 시리즈를 벗어나서 좀 묵직하고 효과와 기능을 가미할 수 있는 카메라를 배워야 할 텐데.  할 일은 많고 늙기는 빨리 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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