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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어와 익스테리어를 할 때 매우 유용한 빛을 투과하는 콩크리트가 있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게 되었다.  빛을 투과할 수 있도록 한 주요소재는 모두가 알고 있는 광섬유를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두개의 소재가 결합하였지만 견고성을 유지하면서 빛을 투과할 수 있는 반투명성을 제공해 준다는 것이다.  이 아이디어는 헝거리의 건축가인 Aron Losonczi에 의해 2001년 개발되었다.  낮에는 일반 콩크리트 벽으로 사용을 하지만 일광이 투과되는 점에서 반투명의 블라인드를 내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에서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를 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개방적인 대형 유리창이 가지지 못하는 사생활의 보호라는 측면까지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콘크리트라고 하면 왠지 투박하고 인테리어로서는 고려의 대상이 아닐 것 같은 소재가 재탄생하면서 미적 감각을 가지게 되었다.  놀라운 변신이 아닐 수 없다.  인간도 저렇게 변신이 가능할 지, 그리고 그러한 변신이 가능할 수 있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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